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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독보적 진로적성검사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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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05-03 11:28 조회1,08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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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경제


대구, 서울에 있는 진로적성검사소에서 기존과 전혀 다른 진로적성검사프로그램이 개발되 전국의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.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푸른나무직로적성연구소장 석인수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.

“종래의 진로적성컨설팅은 컴퓨터분석으로 하기 때문에 내담자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. 자체 개발한 진로적성프로그램은 기존의 진로적성프로그램에 미국 토랜스의 창의성검사와 이탈리아 레지오에밀리아 구성주의학에 중국에서 건너온 지문학까지 전 세계에서 각광받는 인간심리학을 첨부한 나이테 진로적성 프로그램을 완성해 보다 정확한 진로적성검사를 개발했습니다.”

나이테진로적성은 나무의 단면을 자르면 나무가 지난 세월 살아온 모습을 추측할 수 있듯이 한 인격체의 능력과 성격, 적성 그리고 자라온 환경까지 다 고려해서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자라는 것이 가장 적성에 맞는 지를 컨설팅해주는 프로그램이다.

그가 진로적성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남다르다. 자폐증을 가진 자신의 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생명공학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학으로 다시 공부했다. 그는 재활치료를 받던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이 한 말을 잊을 수 없었다.

“나는 잘 못해” 그말을 듣고 ‘이 아이는 왜 태어났을까’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는 생각에 본격적으로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.

아들이 자폐증을 가진 반면 두 살 아래 딸은 영재성을 띠고 있었다. 학업은 물론 그림, 언변도 능숙했다. 딸과 너무 비교되자 딸을 위해 영재교육을 전공했다.

오랜 학업과 연구 도중 한 인격체를 이해할 수 있는 지능검사, 성격검사, 적성검사, 창의성검사 등을 깊이 연구했다. 검사들간의 상관관계, 즉 역학을 연결하는 연구에 15년의 인생을 투자했다. 하지만 잘하는 것이 없는 아들에게서 적성을 찾는다는 것은 사막에서 바늘찾기처럼 어려웠다. 반면 다재다능한 딸에게 한가지 적성을 선택하는 것도 난해했다. 그는 두 가지 사례를 연구해 본인의 연구의 토대로 활용했다. 그 결과 아들은 가톨릭대 컴퓨터공학과에 딸은 홍대 미대에 진학하게 도왔다. 석박사는 기존의 획일화된 프로그램과 차별화 된 진로적성프로그램을 만들어 이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.

초중고 학생은 물론이고 이미 대학생이 된 학생들 가운데도 전공적성이 맞지 않아 나이테진로적성을 다시 해서 복수전공을 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한다. 푸른나무진로적성연구소(www.ijinro.co.kr)에서 이미 상담받은 학생들의 상담 후 받은 평가를 볼 수 있으며 서울점과 대구점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.

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@hankooki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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